인하대학교_홍득표 교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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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74.“후보단일화 설득하라”「인천일보」2002. 11. 14. p. 5

 홍득표 
2005/12/17 2163
73
 73.“성공한 대통령의 덕목”「충청일보」2002. 11. 8.

 홍득표 
2005/12/17 2485
72
 72. "가변적인 대선구조”「충청일보」2002. 10. 10

 홍득표 
2005/12/17 2364
71
 71. "지긋지긋한 진흙탕 정치판"「인천일보」 2002. 8. 11

 홍득표 
2005/12/17 2277
70
 70.“대통령 탈당 불행한 악순환”「대한매일」2002. 2. 9

 홍득표 
2005/12/17 2253
69
 69.“대통령의지 실천할 중립내각 구성해야”「대한매일」2002. 1. 15

 홍득표 
2005/12/17 2243
68
 68.“국민의 갈림길에 섰다”「세계일보」2002. 1. 1

 홍득표 
2005/12/17 2216
67
 67.“오리무중의 정치현실 마감은 국민의 선택”「충청일보」2002. 1. 1

 홍득표 
2005/12/17 2307
66
 66. "당권, 대권분리의 허와 실”「대한매일」2001. 12. 26

 홍득표 
2005/12/17 2299
65
 “충북은 전국 민심의 거울”「충청일보」2001. 10. 25

 홍득표 
2005/12/17 2507
64
 64.“쟁점토론: 교총정치활동 선언(반)”「국제신문」2001. 9. 25

 홍득표 
2005/12/17 2457
63
 63.“교원단체의 정치활동: 교육현장 정치오염 우려”「동아일보」2001. 9. 22

 홍득표 
2005/12/17 2356
62
 62.“새학기를 맞이하면서”「인하대신문」2001. 9. 3

 홍득표 
2005/12/17 2276
61
 61.“편가르기와 지식인의 현실참여,”「충청일보」2001. 8. 13

 홍득표 
2005/12/17 2324
60
 60. "여당은 국민의 소리 듣는가”「충청일보」2001. 5. 12

 홍득표 
2005/12/17 24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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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하대학교 사범대학 홍득표 명예교수 ☎010-5335-7866(CP), E-mail: hongdp@inha.ac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