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하대학교_홍득표 교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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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35. “15대 총선, 신한국당에 바란다”「국책연구」 1995년 겨울호, 37호, pp. 290-292.

 홍득표 
2005/12/08 2210
343
 "이명박에 대한 기대와 우려"「인천일보」 2007. 9. 17

 홍득표 
2007/09/17 2210
342
 24. “북한핵과 한반도 위기”「충청일보」 1994, 6. 18

 홍득표 
2005/11/26 2211
341
 79.“참여정부와 정당정부”「충청일보」2003. 3. 4

 홍득표 
2005/12/17 2211
340
  “정치에도 첫 단추가 중요하다”「충청일보」2003. 10. 22

 홍득표 
2005/12/17 2215
339
 177. "교수와 학생간의 쌍방노력이 교권확립의 열쇠"「인하대신문」 2007. 5. 7.

 홍득표 
2007/05/30 2216
338
 "조국분단이 낳은 기구한 팔자"「인터넷안보신문」2007. 4. 27.

 홍득표 
2007/04/30 2217
337
 87.“주사위는 던져졌다”「인천일보」2003. 10. 14

 홍득표 
2005/12/17 2221
336
 23. “한-러 정상회담의 의의와 국제정치”「충청일보」1994. 6. 4

 홍득표 
2005/11/26 2224
335
 "국민 화합과 통합의 계기로"

 홍득표 
2009/05/28 2227
334
 74.“후보단일화 설득하라”「인천일보」2002. 11. 14. p. 5

 홍득표 
2005/12/17 2229
333
  "대선후보 경선과 정치발전"「기호일보」 2007. 10. 17

 홍득표 
2007/10/17 2229
332
 75. "후회도 미련도 없을 충청인의 선택”「충청일보」2002. 12. 18

 홍득표 
2005/12/17 2247
331
 17. “진정한 사랑과 희생적인 삶” 1993년 5월, 꽃동네회, p. 5

 홍득표 
2005/11/26 2263
330
  "정책능력을 향상시켜라"「인천일보」 2008. 6. 2

 홍득표 
2008/06/01 22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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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하대학교 사범대학 홍득표 명예교수 ☎010-5335-7866(CP), E-mail: hongdp@inha.ac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