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하대학교_홍득표 교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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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59
 "아무나 선장이 될 수 없다"

 홍득표 
2014/04/22 3777
358
 "손님을 맞는 세 가지 유형"

 홍득표 
2014/02/18 3688
357
 "불합리한 교육감 선거제도"

 홍득표 
2014/01/28 3536
356
 "친구를 다시 생각한다"

 홍득표 
2014/03/18 3460
355
 "야당 60년, 반대 위한 반대 버려야"

 홍득표 
2015/09/18 3100
354
 "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그만"

 홍득표 
2009/12/09 2805
353
 14. “중립내각에 바란다”「월간 헌정」 126호, 1992년 11월, pp. 48-49.

 홍득표 
2005/11/26 2731
352
 10. “북한학자와의 만남”「충청일보」,1991. 8. 16, p. 3; 8. 17, p. 5.

 홍득표 
2005/11/26 2694
351
 11. “한국의 새시대,위대한 국가로의 도전”「월간 헌정」 114호, 1991년 11월, pp. 30-31.

 홍득표 
2005/11/26 2682
350
 31. “내년 총선겨냥, 갈등·혼란 여야가 함께 풀어야”「월간 헌정」 159호, 1995년 8월호, pp.86-87.

 홍득표 
2005/12/08 2650
349
 13. “교수-학생관계 무엇이 문제인가」”「인하」 30호, 인하대학교, 1992년 가을, pp.165-167.

 홍득표 
2005/11/26 2624
348
  “인천은 한국의 3대 도시,「기호일보」2005. 5. 11

 홍득표 
2005/12/18 2602
347
 33. “정부국제감각 결여, 개혁추진의 걸림돌”「월간 헌정」 162호, 1995년 11월, pp. 66-67.

 홍득표 
2005/12/08 2601
346
 37. "나라의 정치에 힘의 논리 믿는가?”「월간 헌정」 167호, 1996년 4월, pp. 56-57.

 홍득표 
2005/12/17 2599
345
 38. “토론문화의 정착을 기대한다”「국책연구」 통권 40호, 1996년 가을, pp. 288-289.

 홍득표 
2005/12/17 25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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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하대학교 사범대학 홍득표 명예교수 ☎010-5335-7866(CP), E-mail: hongdp@inha.ac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