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하대학교_홍득표 교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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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
 "모교 초등학생의 놀라운 질문"

 홍득표 
2010/07/18 1965
23
 "오랫만에 만난 제자"

 홍득표 
2010/07/05 1698
22
 "마음 비우기가 그리 어려운가?"

 홍득표 
2010/10/24 2460
21
 "직장에서 남이 자기를 알아 줄 때"

 홍득표 
2010/11/17 2357
20
 "누굴 미워하는 것은 지는 것이다"

 홍득표 
2010/12/22 2714
19
 "행사장에서 느끼는 안타까운 일"

 홍득표 
2011/01/23 2030
18
 "버스 안에서 만난 반듯한 교대생"

 홍득표 
2011/01/31 2681
17
 "밑줄 긋는 부분이 달라진다 "

 홍득표 
2011/05/17 2981
16
 "제자에게 정말 미안했다"

 홍득표 
2013/10/08 1810
15
 "말하고 난 뒤에 남는 아쉬움"

 홍득표 
2011/06/03 3287
14
 "해병대 중대장 시절 이야기"

 홍득표 
2011/08/25 4847
13
 "세상사는 알다가도 모를 일"

 홍득표 
2011/08/25 2987
12
 "미안함과 감동을 준 동기생"

 홍득표 
2012/05/02 30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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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하대학교 사범대학 홍득표 명예교수 ☎010-5335-7866(CP), E-mail: hongdp@inha.ac.kr